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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환경농법과 건강을 생각하며
    믿고 먹을 수 있는 먹거리

    자연을 안고 사는어량마을

    인심좋고 공기맑은 자연속에서
    농촌만이 누릴수 있는 우리마을
    게르마늄 농법1

    미생물배합

    친환경농법이란?

    “친환경농업”이란 농업과 환경의 조화로 지속 가능한 농업생산을 유도해 농가 소득을 증대하고 환경을 보전하면서 농산물의 안전성도 동시에 추구하는 농업

    친환경농업은 생태계의 물질순환시스템을 활용하여 농약안전사용기준과 작물별 표준시비량을 준수하여 환경을 보전하고, 병해충종합관리(IPM), 작물양분종합관리(INM), 천적과 생물학적 방제기술의 이용, 윤작 등을 이용하여 농업환경을 지속적으로 보전하는 포괄적인 개념

    친환경농업은 크게 유기농업(Organic Agriculture)과 저투입농업(Low Input Sustainable Agriculture)으로 구분
    - 유기농업은 화학비료, 유기합성농약(농약, 생장조절제, 제초제), 가축사료첨가제 등 합성화학물질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유기물과 자연광석 등 자연적인 자재만을 사용하여 농산물을 생산하는 농업
    - 저투입농업은 병해충종합관리(IPM)기술 실천으로 농약사용량을 절감하고, 작물양분종합관리(INM)기술 실천으로 화학비료 사용량을 절감하는 등 합성화학물질의 사용 최소화로 농업환경오염을 경감하고 자연생태계를 유지, 보전하여 보다 안전한 농산물을 생산하는 농업



    천연액비

    게르마늄 농법2 게르마늄 농법3 게르마늄 농법4



    감초, 인삼, 당귀, 청국, 쑥, 술(소주, 막걸리, 더덕막걸리), 설탕, 더덕, 미나리, 효소(발효 효소)와 함께 재료 각가지 천연 식물들을 이용하여 총 17가지 재료를 사용하며 아미노산 성분이 담긴 게와 해초류 및 조게들을 효소와 함께 1~2년 동안 숙성을 시켜서 액비에 성분을 강화시킬 수 있도록 재료를 준비한다.

    천연액비 제작은 먼저, 큰 그릇에서 막걸리를 담는다. 그곳에 알콜성분을 강화시키기 위해서 소주를 섞는다. 그곳에 EM균(정화시키는 성분을 가진 무독성균이다.)을 포함시키고 미생물들의 먹이 역할을 하는 설탕을 적당히 넣어주고 기간이 경과 후에 여러번 설탕을 제거한다. 미생물이 당분을 흡수하는 효과가 있어서 당제거 성능을 발휘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한다. 다음으로 더덕과 함께 더덕막걸리를 배합시킨다. 술 성분이 미생물과 벼 생육의 활동성을 높인다고 한다.

    그 후 발효시킨 먹딸기 잎과 열매, 당귀, 인삼, 청국, 쑥, 미나리, 감초 등 12가지 한약재와 각 종 발효시킨 자연식물들을 이용하여 담근다.

    그리고 미생물 효소을 액비에 추가시켜 숙성을 강화시키며 작년에 배합시킨 액비재료를 다시 새 액비에 추가시켜 그 효과를 배가 시킨다. 마지막으로는 농민의 땅과 정성으로 잘 숙성시키면 된다.

    천연액배는 사람들이 직접 먹어도 무해한 식물들을 이용하며 또한, 몸에 좋은 한약재를 함께 포함시켜서 벼에게 흡수시켜서 벼의 생육의 보(保)시키는 작용을 하며 또한, 게르마늄 성분과 함께 땅과 벼에 자연적으로 스며들게 하여 그 성분을 흡수한 게르마늄쌀 또한 사람에게 보(保)가 되는 성분을 함유시킴이 그 목적이다.



    게르마늄성분 쌀겨

    쌀겨이용 농법과 게르마늄성분의 가루를 혼합하여 게르마늄 쌀겨를 만든다. 미생물과 함께 같은 성분들이 모여서 수분유지 및 병충해를 입지 않는 작용을 한다고 한다.

    빨간 곰팡이가 생기는 것이 좋다고 한다. 쌀겨에 미생물을 배합시키면 쌀겨만을 사용한 쌀겨는 분해되고 말지만 쌀겨에 게르마늄 가루와 함께 천연액비와 저온 숙성시키면 붉은 곰팡이가 생성되어 몇 년 동안 게르마늄 쌀겨농법으로 활용할 수 있다고 한다.

    쌀겨를 1~2년 사용하면 개구리 밥들이 생기기 시작하며, 개구리밥은 논의 땅의 기운이 살아 난다는 것을 말한다. 또한, 제초효과를 볼 수 있으며 쌀겨농법과 게르마늄 성분과 천연액비 작업을 다년에 걸쳐서 사용해줘야지 농약과 화학비료를 쓰던 논의 땅을 살릴 수 있다고 한다.

    천연적으로 땅과 작물을 보호하는 것이라 효과가 다른 농약보다는 늦게 찾아오지만 안정적으로 작용하며 무공해·무농약으로 건강하고 튼튼한 벼를 재배할 수 있다고 한다.



    게르마늄 보조·보호제

    마늘의 황성분과 게르마늄성분이 들어있다. 마늘과 생강을 장록과 소나무 잎 (솔잎)으로 10시간 이상 끓여서 독성을 증발시키고 발효를 시켜서 토착미생물을 이용하여 연비를 만든다. 2~3년 발효를 시켜 구린내가 나는 것이 좋다. 연면시비는 균제효과와 벌레들이 기피하는 효과로 농약대용으로 사용한다. 한 예로 홍명나방(잎말이병)이 나타났어도 옆 논에서는 피해가 많은데도 농약한 곳보다 피해가 적었다고 한다.(복숭아, 배추, 고추... 등에 일반적인 농산물에 사용할 수 있다.)

    농약 중화제-옛날에 농약을 많이 했던 땅을 살리기 위해서 개발된 농약 중화제이다. 질산 농약은 흙 속에 잔류량이 엄청나게 들어가 있다. 그것을 제거하는 것에 쓰인다.

    연면시비(시밀레나)을 만들면 좋은 성분들이 땅에 성분이 모이는 효과와 함께 살균 살충제 효과를 볼 수 있다. 일반 농약보다는 효가 더디고 자주 살포해야 하며, 그래서 농민들이 불편함을 느끼지만 농사의 70%는 자연이 만드는 것을 20%는 농민의 땀과 노력이고 10%는 운명이라고 하는 말을 굳게 믿고 20%의 노력을 아끼지 않는 농민들만이 이 농법을 성공할 수 있다고 농민들은 말하며 게르마늄쌀 재배 농민들을 오늘도 노력을 다 하고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