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마이인빌
  • 메일
  • 고객센터
  • 사이트맵
  • 어량섬마을 섬마을여행 체험관광 마을장터 마을게시판 마을게시판

    친환경농법과 건강을 생각하며
    믿고 먹을 수 있는 먹거리

    자연을 안고 사는어량마을

    인심좋고 공기맑은 자연속에서
    농촌만이 누릴수 있는 우리마을
    상추1

    소개

    망성면 어량마을에 주 생산품인 생산되고 있는 상품 중에 제일은 역시, 그 맛과 모양이 좋은 상추일 것이다. 이 상추는 어량리의 천연적인 자연환경 속에서 시설하우스에서 30여m의 구릉지라에서 자연적 환경을 최대한 이용하여 농약을 전혀 주지 않고 망성유기농회에서 개발한 동의유기농법으로 재배하고 있습니다.





    고르기

    상추는 수확방법에 따라 포기상추와 치마상추로 나누고, 잎 색으로 적(꽃)상추와 청상추로 나눈다.

    일반적으로 치마상추보다 포기상추가 맛이 좋은 편이며, 청상추보다 적상추가 맛이 좋다.

    상추는 거의 대부분 생채로 이용되므로 특히 신선도가 요구되는 작물이다. 따라서 싱싱한 것이 상추의 생명이다.

    잎이 힘이 있으면서 조직이 거칠지 않아야 한다.

    잎이 힘이 있을 경우 그 정도가 지나치면 조직이 거칠어 맛이 떨어지는 경우가 있는데 그것은 좋지 않다.



    기르기

    상추는 관상용으로 키워도 좋고, 상추 잎은 계속 자라니 밖에서부터 따 먹으면서 키울 수 있다.

    씨앗을 구입하여 파종하는 방법과 어느 정도 자란 것을 심는 방법이 있다. 주변을 살펴보면 의외로 상추 모종을 파는 곳이 많이 있다.

    씨앗으로 심을 경우에는 미지근한 물에 불린 다음 촘촘히 뿌려 심는데 싹이 나오면 약한 것은 아깝다 생각을 말고 뽑아내야 다른 상추들이 잘 자랄 수 있다.

    포기 간격이 충분하지 않으면 잘 자라지 않는다.

    모종을 구입 할 때는 잎이 5~6장에 줄기와 뿌리가 곧은 것으로 구입하는 것이 좋다.

    물을 자주 주지 않으면 상추의 맛이 씁쓸해 진다.

    화분과 약간의 퇴비, 모래가 적당히 섞인 흙을 준비한다.

    화분에 양파 자루나 모기장 같은 망을 두세겹 접어 밑에 깔아준다.

    화분 맨 밑에는 굵은 모래같이나 입자가 굵은 흙을 살짝 깔아준다.

    흙을 반쯤 채우고 모종은 붙어있는 흙과 함께 옮겨 심는다.

    다시 흙을 더 채우고 모종 줄기 옆을 꾹꾹 눌러 고정시켜준다.

    너무 조밀하게 심지 않고 넉넉히 간격을 두며 심어야 한다.(너무 조밀하면 상추의 생육이 되지 않는다.)

    처음에 햇빛을 쪼이면 시들 수가 있으니 물을 충분히 주고 하루나 이틀 뒤 햇빛을 쪼여 준다.

    무럭무럭 자라면 바깥쪽의 아래부터 따서 드시는 것이 좋다.

    상추는 비료를 너무 많이 줄 필요가 없으며 햇볕도 적게 받아도 된다. 중간쯤 자랐을 때 수확을 하며 너무 자라거나 비료를 많이 주면 뻣뻣해서 맛이 떨어진다.(오랜 기간 동안 상추가 자란다. 하지만 오랜 시간 따주지 않으면 상추의 씁쓸한 맛이 강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