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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환경농법과 건강을 생각하며
    믿고 먹을 수 있는 먹거리

    자연을 안고 사는어량마을

    인심좋고 공기맑은 자연속에서
    농촌만이 누릴수 있는 우리마을
    돌미나리1

    소개

    망성면 어량리 어남마을에서 재배하고 있는 돌미나리는 밭미나리로 일명 밭미나리의 한 종류이다. 전국에서 몇 농가가 생산되지 않는 돌미나리 재배농가 중 하나이다.

    돌미나리는 보통 물에서 키우는 미나리와는 다르게 밭에서 하우스 재배를 하고 있으며, 보통 미나리 보다 탄력이 좋아서 씹는 맛이 있고 보통 미나리와 다르게 부드러움까지 함께 가지고 있다. 그리고 그 향이 진한 것이 특징이다.

    연갈색의 매끄러운 줄기가 탄력 있게 뻗어나고 있는 미나리 하우스에는 돌미나리의 향이 은은하게 퍼져 있고 입에 넣고 생식을 하여 보면 그 그윽한 향이 입안 가득 황홀한 기분을 느끼게 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보통 미나리를 싫어하는 사람이라도 돌미나리를 맛보면 그 맛을 못 잊는다는 농부의 말이 실감이 갈 정도였다.



    돌미나리2

    차이점

    미나리는 밭 미나리와 논 미나리가 있는데 그 차이점은 재배방식에서 차이가 우선 두드러지고

    - 밭 미나리 : 미나리를 밭 상태로 관리하여 재배하여 생산한 미나리로 줄기 안쪽의 수가 비어 있지 않고 내용물이 꽉 차있는 것이 특징이다.
    - 논 미나리 : 논에서 물을 가두어 재배한 미나리로 줄기를 잘라보면 안이 비어 있다.

    물을 가두어 재배하므로 물에 잠기는 부분에 지상으로부터 산소 공급을 위해 줄기가 비어 있는 것이며 논 미나리가 일반적으로 조직이 유연하다.



    고르기

    잎이 신선하고 줄기가 매끄러우며 줄기에 연 갈색의 착색이 들지 않은 것이 좋다.

    잎이 끝까지 퇴색되지 않은 것이 좋으며

    줄기를 눌러보아 탄력이 있는 것이 좋다.

    마디 사이가 짧은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