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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환경농법과 건강을 생각하며
    믿고 먹을 수 있는 먹거리

    자연을 안고 사는어량마을

    인심좋고 공기맑은 자연속에서
    농촌만이 누릴수 있는 우리마을
    토마토1

    소개

    친환경 작목반에서 재배하고 있는 토마토는 친환경 재품의 특징을 잘 보여주고 있다.

    우선, 당도가 높음은 물론 깔끔한 뒷맛을 남겨 토마토를 싫어하던 분들도 많이 찾는다고 생식과 즙용으로도 좋다.

    육질이 두껍고 당도가 높아고 저장성이 오래가는 특징 때문에 다른 토마토와 다르게 붉은 토마토로 출하한다.

    일반토마토와 달리 색깔이 붉게 변해도 과육이 쉬 무르지 않고 단단하게 보존되기 때문이다.

    친환경 무농약 품종만이 가능한 긴 저장성과 땅의 힘으로 키워진 작물이라서 안전성에서도 자신 있게 권장하고 싶은 상품이다.



    고르기

    과실은 풍만하고 둥근형태의 것이 좋다.

    과색의 퍼짐이 고르고, 윤택이 있는 것이 좋다.

    과실이 탄력이 있으며 변형되지 않고 표면에 갈라짐이 없는 것이 좋다.

    꼭지 절단부분이 싱싱하며 표면이 쭈글쭈글 하지 않게 곱게 완숙된 것이 좋다.

    색이 짙으면서 단단하면서 육질이 두꺼운 것이 좋고 자를 때에 짖물러지지 않는 것이 좋다.



    기르기

    직접 정성을 드려서 키운 작물에게서 열매 맺이는 과정을 지켜보 았다면 그 얼마나 가슴으로 뜨겁게 만드는지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붉어지는 토마토를 보면서 행복을 찾을 수도 있고 그 열매을 먹는 것도 또한 기분 좋을 행복이 아닐 수 없을 것입니다.

    토마토는 우선, 씨앗을 구하거나 모종을 구하여 화분이나 넓은 상자(배수가 되는 구멍이 있는)와 같은 곳에 심어야 한다. 묘종고르는 법은 고추나 가지와 비슷합니다.

    토마토는 본가지외 1-2가지만 남기고 나머지 가지는 어릴 때 잘라 줍니다. 버팀목도 약 30cm 정도 자라면 해줍니다.( 끈과 같은 것을 이용하는 것도 좋습니다.)

    모종을 구해 심는 것으로 옮겨 심은 후 어느 정도 자리를 잡으면 퇴비나 비료나 퇴비를 주는 것이 좋습니다.

    토마토 역시 건조시 진딧물이 잘 발생하므로 물 주기에 신경을 쓰며 한여름에는 하루에 두세 번 물을 주고 약 4-5일에 한번씩 비료를 엷게 물에 타서 주면 좋습니다.

    어두운 곳에 두지 않도록 하며 자리가 넉넉한 곳에서 키우는 것이 잘자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