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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환경농법과 건강을 생각하며
    믿고 먹을 수 있는 먹거리

    자연을 안고 사는어량마을

    인심좋고 공기맑은 자연속에서
    농촌만이 누릴수 있는 우리마을
    새별가리쌀1

    새별가리....란?

    벼를 베어서 말린후 탈곡하지 않은 상태로 볏단을 십자형으로 차곡차곡 쌓은 더미를 뜻하는 "볏가리"로 옛 선조들에 의한 자연건조농법 중의 하나이다.
    익산지역에서는 이를 "새별가리"라고 불렀다.
    웰빙시대 옛 농촌의 향수를 느낄 수 있는 농촌의 풍경이다.





    새별가리 쌀은

    좋은 품질의 벼가 자라는데 꼭 필요한 "자연환경"에서 생산된 쌀이며 평균 일조량과 일교차가 커 구수한 밥맛을 느낄 수 있다. 금강의 맑은 수자원을 확보하여 연중 내내 "맑은물"로 재배하여 쌀의 품격을 한층 더 높혔다.

    우렁이를 방류하여 해충과 잡초를 제거하는"친환경 우렁이 농법"을 이용, 벼에 농약을 주지 않고 재배하여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서 인증을 받은 상품이다.

    알이 작고 투명하며 밥이 찰지고 맛이 좋아 반찬 없이도 먹을 수 있는 오랫동안 꿈꾸어왔던 그맛 "신 꿈의벼"이다.